정기후원 · 일시후원

돌아올 길이 없던 사람에게,
길을 내는 일

해외에서 위기에 놓인 재외한인을 구조하고
한국에 도착한 뒤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 곁을 지킵니다.

매달 이만큼, 한 사람의 곁을 지킵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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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간에, 한인구조단이 갑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여러 어려움이 한꺼번에 닥칠 때, 혼자서는 풀기 어렵습니다.

구조 활동 현황

이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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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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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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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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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9 기준

  • 첫 연락부터 자립까지 — 위기의 순간부터 한국 정착 이후까지, 한 사람의 여정 전체에 개입합니다.
  • 쓰임은 명확하게 — 후원금은 구조 대상자 지원·이동·생필품·긴급 정착 지원에 쓰입니다.
  • 결과는 투명하게 — 사용 내역을 월간 뉴스레터와 연간 보고서로 공유합니다.
  • 안전이 먼저 — 대상자의 얼굴과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현장에서 전하는 구조 기록

구조 현장의 사진과 최근 활동 소식을 확인하세요.

후원하면, 이렇게 함께합니다

후원해 주신 마음이 어디에 쓰였는지 빠짐없이 전해드립니다.

매달 뉴스레터

이번 달의 구조·지원 소식과 집계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연간 결산 보고

한 해 수입·지출과 지원 건수를 정리해 공개합니다.

쓰임 공개

후원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투명성 페이지에 남깁니다.

소식 먼저

새로운 구조·정착 소식을 후원자님께 먼저 전합니다.

후원, 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기부금 영수증, 금액 변경·해지, 사용처까지 자주 묻는 질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늘 시작하면, 한 사람의 내일이 달라집니다

월 1만 원이 ‘연락할 곳이 있는 위기’와 ‘아무도 없는 위기’의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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