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후원 · 일시후원

돌아올 길이 없던 사람에게,
길을 내는 일

해외에서 위기에 놓인 재외한인을 구조하고
한국에 도착한 뒤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 곁을 지킵니다.

매달 이만큼, 한 사람의 곁을 지킵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기

선택 후 안전한 결제창(도너스)으로 이동합니다 · 언제든 바꾸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다시 서기까지,
여러 번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 손길을 매달 이어가는 것이 정기후원입니다.

WHY

이런 순간에, 한인구조단이 갑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여러 어려움이 한꺼번에 닥칠 때, 혼자서는 풀기 어렵습니다.

IMPACT

한인구조단은 이렇게 일합니다

이번 주
이번 달
2026년
총 구조

※ 2026.7 기준

  • 첫 연락부터 자립까지 — 위기의 순간부터 한국 정착 이후까지, 한 사람의 여정 전체에 개입합니다.
  • 쓰임은 명확하게 — 후원금은 구조 대상자 지원·이동·생필품·긴급 정착 지원에 쓰입니다.
  • 결과는 투명하게 — 사용 내역을 월간 뉴스레터와 연간 보고서로 공유합니다.
  • 안전이 먼저 — 대상자의 얼굴과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STORY

구조, 그 이후의 이야기

이미지 · 비식별 처리
예시 스토리
공항에서 다시 시작된 하루
첫 연락을 받은 밤부터 입국, 병원, 그리고 처음 마련한 방까지. 후원이 한 사람의 하루를 어떻게 바꿨는지 이 자리에 실제 사례로 담습니다.
자세히 보기
VOICES

함께한 분들의 이야기

구조가 끝이 아니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돌아온 다음이 진짜 시작이잖아요. 그 시작을 함께 준비한다는 게 좋았습니다.
박O정 · 정착동행 후원자
큰돈은 아니에요. 그래도 누군가 급할 때 연락할 곳 하나 만드는 데 보탠다고 생각하면 매달이 아깝지 않습니다.
이O헌 · 연결동행 후원자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어디에 썼는지 꼬박꼬박 알려주더라고요. 만 원이 어디로 가는지 아니까 계속하게 됐어요.
전O구 · 연결동행 후원자
공항에 마중 나가고 병원까지 데려다주는 일, 누군가는 해야 하잖아요. 제 몫이 거기 닿는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홍O범 · 구조동행 후원자
뉴스에 안 나오는 일이 대부분이라더라고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라 오히려 더 믿음이 갔습니다.
윤O민 · 구조동행 후원자
쌀 한 포대 주고 끝나는 후원 말고, 다시 설 때까지 곁에 있는 후원을 하고 싶었어요. 여기가 딱 그랬습니다.
신O성 · 정착동행 후원자
작은 단체라 얼굴이 보인다는 게 좋아요. 내 만 원이 숫자가 아니라 한 사람한테 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O영 · 연결동행 후원자
PROMISE

후원하면, 이렇게 함께합니다

후원해 주신 마음이 어디에 쓰였는지 빠짐없이 전해드립니다.

매달 뉴스레터

이번 달의 구조·지원 소식과 집계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연간 결산 보고

한 해 수입·지출과 지원 건수를 정리해 공개합니다.

쓰임 공개

후원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투명성 페이지에 남깁니다.

소식 먼저

새로운 구조·정착 소식을 후원자님께 먼저 전합니다.

※ 실제로 제공 가능한 항목만 넣습니다. 배지·기념품 등은 운영 여건 확인 후 반영합니다.

후원, 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기부금 영수증, 금액 변경·해지, 사용처까지 자주 묻는 질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늘 시작하면, 한 사람의 내일이 달라집니다

월 1만 원이 ‘연락할 곳이 있는 위기’와 ‘아무도 없는 위기’의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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