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업, 출장, 유학, 취업, 이민 등으로 해외에 체류하는 2400만 명의 해외 출국자와 750만 명의 재외 한인 중 10만 명이 예상치 못한 불법체류, 사건사고, 건강악화, 사업실패, 가정해체, 범죄피해 등으로 한국에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오지 못하고 현지에서 생계문제 조차 해결하지 못하여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한인구조단은 국내 송환지원, 한인쉼터 지원, 해외통신원 운영, 긴급구조요청 접수팀 운영, 긴급구조팀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이들이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당 국가에서 더 이상 안정적인 삶을 지속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의 재외한인을 대상으로 귀국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거주지 없이 떠도는 불법체류 재외한인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따뜻한 식사와 함께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해외 각국에서 안전정보를 수집·제보하고, 구조 요청이 필요한 사연을 접수하여 구조단에 전달하는 통신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응급상황 시 신속한 구조요청이 가능하도록 접수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조가 시급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인구조 SOS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